1. 개화기엔 창가가 대동단결을/ 최초 신체시에는 최남선시인/
20년대 김동환 “국경의 밤”이/ 우리나라 최초의 장편서사시
저항 시인 이상화/ 백조 폐허지(동인지) 주요한과 홍사용
시조부흥 운동엔 (이)은상과 (이)병기/ “임의 침묵” 한용운/
민요율격 서정엔 “진달래꽃” 김소월/
경향시의 시인/ 투쟁 의식 연결/ 문학은 흐른다~ (1910~1920 시)
2. 30년대 순수시 언어리듬을/ “모란(이)피기까지”는 김영랑시인/
김광균의 “와사등” 모더니즘시/ 주지시인 정지용/“오감도” 이상/
생명(파)시인 서정주 본능 무의식/ 사유의 “깃발” 유치환/
저항시인 윤동주 (이)육사와(이)상화/ 광복직후 청록집/
유고시집 윤동주/ 50년대 박인환/
60년대 고은/ 현실 참여 (신)동엽/ 문학은 흐른다~ (1930~1960 시)
3. 고전소설 이후에 징검다리로 / 개화사상 신소설 터 잡았으니
“혈의누”에 이인직 (이)해조 “자유종”/ 자유 연애 이광수 “무정”이 등장
리얼리즘 현진건 “운수좋은날”/ “가난한 사람(들)” 이기영
“인력거꾼” 달려라 도시 주요섭/ “만세전”에 염상섭
경향소설 조명희/ 경향소설 최학송/
전반기엔 억압!/ 후반기엔 급진!/ 문학은 흐른다~ (개화기~1920년대 소설)
4. 리얼리즘 경향과 모더니즘(으로) 30년대 소설이 양분된다네/
리얼리즘 김남천 현실 비참해/ 모더니즘 이상의 “날개”는 수작(빼어난 작품)
도시인 삶은 박태원/ “삼대” 염상섭/ “운현궁의 봄” 김동인
역사소설 현진건/ 심훈 “상록수”/ “태평천하” 채만식
“카인(의)후예” 황순원/ “오발탄”은 이범선/
최인훈의 “광장”/ 60년대 소설/ 문학은 흐른다.~~~ (1930~1960년대 소설)
(가사가 어려운 부분은 편하게 수정하세요! 급하게 만드느라 발음이 좀~)
****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홍익인간 뜻으로 나라 세우니/ 대대손손 훌륭한 인물도 많아
고구려 세운 동명왕/ 백제 온조왕/ 알에서 나온 혁거세
만주벌판 달려라 광개토대왕/ 신라장군 이사부
백결선생 떡방아/ 삼천궁녀 의자왕
황산벌에 계백/ 맞서 싸운 관창/ 역사는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