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입니다..~
시골에서는 버찌라고 하는데..
맛은 달고 쓰고 신맛나며
체리와 비슷한 맛을 지니고 있습니다..
저는 씨앗과 함께 먹는데.
보라빛은 오디와 비슷합니다..
손이나 옷에 묻으면 잘 안지워져요.~~
키도 작고 버찌나무도 크고해서
트럭 적재함에 올라가서 적재함에 자리 펴고 장대로 두들겨 땄어요..ㅎㅎ
저도 먹고 백초 효소담금에도 넣었습니다..~
저는 버찌와 앵두도 씨앗이랑 같이 먹습니다.~
한숟갈씩 먹으면 참 맛나요.~으샤.기운 업.~ㅎ
** 버찌의 효능**
버찌는 검은 열매로서 항산화 작용에 좋습니다.
현대는 인체내의 활성산소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합니다.
생활 환경이나 식생활에서 누구나 자유롭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남녀노소 모든사람은 항산화제를 잘알고, 잘 챙겨서 활성산소를 제어해야 합니다.
자연속에서 우리가 챙길수 있는 항 산화제는 많으나, 그중에 열매를 보면, 처음에는 푸른색, 중간에는 붉은색,익으면 까만색을 띄는 열매들이 최고의 황산화제 입니다,
대표적인것이, 오디,복분자,포도,버찌 등등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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