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7.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김찬선 레오나르도 신부님. - 쉬운 믿음과 어려운 믿음 작성자kcg1122|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