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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드립니다.

작성자김부선| 작성시간08.12.30| 조회수152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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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부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30 흠.... 바야흐로 때는 1986년 , 잊어버린 추억들이 날 파르르 떨게 하는군요 ... 한부모진실방 에서 그녀의 여동생을 만났습니다.. 혹시 EBS 시대의초상 김부선 편을 보신 분들은 기억 하실까여 ? 내게 백치 아다다 를 갈켜준 친구의친구 여동생을 만났습니다 ..이런 인테넷 공간 안에서요 .. 참 신기합니다 신기해요 ...인연이란게 필연 같기도 하구요 !!!
  • 작성자 난칼 작성시간08.12.31 1986년...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랍니다.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할 말 없어집니다. 이 글에 나오는 분들..그리고 부선 언니....세 분 모두 제 앞에 계신다면, 전 그저 무릎꿇고 존경을 표할 거에요..세 분 언니들 모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나란 사람이 도저히 다가가갈 수 없는 시간들, 이야기들 만들어주신 분들..눈물 납니다.....당신들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고맙습니다...진심으로....ㅜ.ㅡ 당신들 앞에 나란 사람이 얼마나 모자라고 또 모자란지.......말이 필요없어집니다.
  • 작성자 발랄소녀 작성시간08.12.31 역시... 타고나길 똑똑하게 타고난데다, 인정까지 많았던겨... 앞으로 복 많이 받을껴 언니..
  • 답댓글 작성자 김부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02 궂이 그리 말씀허시믄 미소년 전교 꼴찌에서 대학간게 ... 그복일까 ?ㅎㅎ
  • 작성자 미니맘 작성시간08.12.31 이글 진실방에서 봤었는데...존경 합니다 ^^ 저 이제부터 부선님 팬 할래요~~~~ 얼렁 티브이랑 영화에 많이 나오셨음 좋겠어요~~
  • 작성자 빈준 작성시간09.01.01 봐도봐도..뭉클 하네요...
  • 작성자 young 작성시간09.01.01 찬찬히 읽게되는 글이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부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02 저도 참담 합디다... 많이 울었지여 ...된장 ^^
  • 작성자 윤희용 작성시간09.01.02 이 글을 보니 암울했던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도바리 중이라면 아무 것도 묻지 않고 숨겨주곤 하던 사람들이 있었지요. 묻지 않는 게 아니라 물을 수 없었던 시절..... 다시 그 시절이 돌아올 것 같아 억장이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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