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바닥의 끝이 어딘지 모른다’고 합니다.
길게는 3~4년 정도는 갈 것이라고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말했지요.
아무리 어렵지만 여러분들의 가정과 일터에 기쁨이 가득하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가 있는 달비골 상수리나무 위 농성장에 반가운 소식이 있어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아무리 자전거 동호인들이 늘어난다지만 중1학생이 부천에서 자전거로 달비골까지 왔다면 믿겠습니까?
부산까지 가는 길인데 ‘앞산 지키기 싸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들러 기운을 북돋우어 주고 갔습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로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229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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