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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산지키기’에 힘을 실어주러 부천에서 자전거로 온 중학생.

작성자윤희용|작성시간09.01.01|조회수31 목록 댓글 4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바닥의 끝이 어딘지 모른다’고 합니다.

길게는 3~4년 정도는 갈 것이라고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말했지요.

아무리 어렵지만 여러분들의 가정과 일터에 기쁨이 가득하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가 있는 달비골 상수리나무 위 농성장에 반가운 소식이 있어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아무리 자전거 동호인들이 늘어난다지만 중1학생이 부천에서 자전거로 달비골까지 왔다면 믿겠습니까?

부산까지 가는 길인데 ‘앞산 지키기 싸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들러 기운을 북돋우어 주고 갔습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로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229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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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발랄소녀 | 작성시간 09.01.02 그 중학생 사위삼고 싶은데 연상의 여인도 괜찮을라나?
  • 답댓글 작성자윤희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1.02 둘이 좋아만 한다면 누가 말릴 수 있남요? ^^
  • 작성자발랄소녀 | 작성시간 09.01.02 사진보니 훈남이더만...
  • 작성자난칼 | 작성시간 09.01.03 중학생도 대단하고, 그렇게 맞이할 수 있는 윤희용님도 대단하세요.....그래서 세상은 여전히 살만한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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