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북기차님 글 보구, 퍼뜩 떠오른 내용이 있어요...
왕년에 <내 이름은 김삼순> 이라는 명 드라마가 있었는데...
거기서 삼식이로 나온 현빈이 삼순이 한테 한 말이 있죠.
사북기차님 글에 나오는 그 내용을, 조금 짧게 삼식이가 한 말이에요.
그게 생각도 나고...새해 맞아...부선언니한테 이미지 하나 선물도 하고 싶고..해서..
조악한 포토샵 기술로 '축전'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기술은 많이 유치합니다...만..
그 안에 담긴 내용만은.....진정어린 제 진심이랍니다...^^
더불어...부선언니....나중에 작업하실 땐...요 짧은 글이 더 기억하기에 좋을 거에요...
요걸로 써 먹으시길....
작업대상이 언니한테 다가온지 얼마인지 날짜만 바꿔 쓰면 되거든요... *^^*
자전거 타고 돌아와 한 세시간을 뻗어 잤더니..
잠도 덜 오고, 간만에 포토샵질 하니...손도 근질하고....
그래서 하나 더 만들어 봤어요...
역시나 기술은 유치하지만.. 제 진심만은 가득가득 담은!!!
예전에 부선언니가 아마 제주도 어디선가 찍으신 사진일 거구요...
그 사진에다가...제가 전에 통영 근처에서 찍은 해돋이 사진을 합성한 거랍니다...
제주도 기운이랑, 남해 기운이랑 한데 섞어서
새해 첫 선물로 부선 언니한테 드려 봅니다...
부선언니!!!
자연의 기운!! 담뿍 받으시고, 새해 복 많이 지으시고...행복하세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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