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민 친권반대 까페, 어느 회원님 이 양심고백 ............!!!
난칼아..... 안뇽 ^^
난 가끔 이곳에나 마실 다니련다 !!!
오래전에 울 작은 언니가 내게 너는" 타인 들에게 잘해주지마라 " 사랑하지마라 "
그러시드만, ㅋㅋ
잘해주면 잘줄수록 희한 하게 왜곡이 된단다 ^^
읽어봐봐 .. 이분은 꽃집회때 단상에 올라 연설도 하신 분이래 !!!
실명으로 씀을 용서하십시오.
김부선씨 외에 여러 사람의 얘길 들었고 조친반 카페의 글을 읽었고, 그 중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내용들은 제 블로그에
스크랩까지 했습니다.
참으로 우울하게 사건의 전말을 말씀드립니다.
처음 조성민친권반대 카페를 만든것은 고3학생이었습니다.
어른도 못하는 일을 그 학생이 한 것입니다.
그후 많은 회원들이 가입을 했는데, 고 3학생이 비록 수시에 합격은 했으나 아직 어리고
집도 천안이라서 모임에 활발한 참석을 할 수 없다는 이유로, 고3학생이 지명한 운영자들이
카페지기의 의도와 달리 카페지기를 따돌리고 카페를 운영해 나갔습니다.
김부선씨는,, 영화배우 김부선씨는 유달리 정의감이 강하고 의협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녀의 그간 행적들을 보면, 자신이 상처받는 일보다 의협심에 몸을 날려 온 몸으로 상처투성이가 되어
살아온 사람입니다.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며 고은광순 선생님의 [그 입 닥치라]를 읽었고, 그걸 본 많은 국민들이
함께 눈물을 흘렸으며, 그 이후 조성민친권반대 카페에 엄청난 회원들이 밀어닥치기 시작했습니다.
하루에도 수천명이 회원가입을 했으니까요.
그런 성격의 김부선씨가 - 운영진들이 주축이되어 카페지기를 몰아냈고, 카페지기인 학생이 김부선씨에게
억울함을 호소하자 총대를 매고 나선 것입니다.
이렇게 장한 학생이 어딨느냐, 그런데 어른들이 되어 오히려 자신들의 대의명분을 위해 어린학생의 커다란 뜻과
옳은 행동을 따돌려서야 되겠느냐..이런 의협심이었죠.
최진실씨 장지에 가던 날, 많은 기자들도 장지에 왔습니다.
그때, 조성민친권반대카페 (이후 조친반) 회원들과 운영진들은 모두 입다물고 조용히 추모만 하자고 했는데
갑자기 조친반의 운영자인 밝은희망님이 기자들을 불러모아 자신이 카페지기라고 하면서 기자회견을 자처했습니다.
이에 김부선씨가 무척 분노를 느꼈습니다.
엄연히 카페지기가 따로있는데 , 기자들 앞에서 아무말도 안하고 추모만 하기로 한 약속을깨고 밝은희망님이
카페지기를 자처하고 기자회견을 했느냐고 따졌고, 이후 딸기라는 운영자와 최진영씨가 운영하는 <우리가> 식당에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때 딸기라는 운영자가 소주 2병을 마시고, 그날 기분좋게 웃고 떠들었는데, 나중에 밝은희망님에게 이상한 말을 전달하여
불화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장님의 증언도 있음)
밝은 희망님은 김부선씨께 전말을 듣기도 전에 흥분하여 조친반 카페 공지에 김부선씨를 카페지기를 사칭한다는 공격의
글을 수많은 회원이 보게끔 썼고, 김부선씨를 파렴치한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는, 수많은 사람들의 증언과, 제가 직접 김부선씨의 핸드폰으로 밝은희망님의 문자를 확인하여 안 사실입니다
이에 김부선씨 역시 억울함이 있어 카페에 글을 올렸으나 즉시 삭제당했고 활금조치당하고 말았습니다.
김부선씨는 자신의 입장을 표명할 기회가 없어진 것입니다
딸기라는 사람의 전달이 잘못되었다고 판단한 고은광순선생님은 조친반카페가 와해되길 원하지않아 중재를 하기로 하고
밝은희망님과 김부선님을 함께 만나려 했으나, 그날 김부선님이 참석하지 못하는 일이 생겼고,
밝은희망님은 고은광순 선생님에게도 녹음기를 들이대며 명예훼손 운운 하는 말을 했으며
김부선씨와의 통화에서도 '녹음하고 있다, 말 똑바로 하라'는 협박을 했습니다.
제가 김부선씨의 핸드폰 문자에 찍힌 내용을 보니 '협박이 아니라 친절한 충고'라는 오만한 문자까지 남겼더군요
이후, 김부선시비, 오한숙희 시비 라는 제목의 글이 조친반과 한부모진실방에 동시에 올라왔고
조친반에서는 이후로 지금까지 김부선씨를 욕하고 비웃는 글이 끊임없이 올라오며 그녀를 인격살인하고 있습니다.
저도 역시 저질스러운 삼행시를 겪어보았지만, 아무리 마음이 태평양같고 돌부처 같아도 이런 일에 분노하지 않고
억울함을 느끼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밝은희망님이 명예훼손 운운하자 김부선씨 역시 그렇다면 나도 고소하고 말겠다고 맞대응을하고 서로의 감정적
싸움은 계속되었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지만, 밝은희망님이 주축이 된 조친반 운영자들은 밝은희망의 입장에서만 얘길들었고, 그 입장만
이해했겠지요
그래서 끊임없이 운영자들이 닉을 바꾸거나 본인들의 닉으로 김부선씨를 비방하였고, 이에 사실을 제대로 모르고
운영자니까, 고생하는 사람이니까 우리카페를위하는 사람이니까, 라며 운영자를 신뢰하는 회원들까지
김부선씨와 고은광순 선생님을 향해 독설과 루머와 악플을 달기 시작했으며 오늘날까지 자행되고 있습니다.
내공이 깊은 고은광순님이 우동과 짜장이라는 글로 오해와 추측을 서로 하지 말자는 글에까지 그들은
**이분은 또 누구십니까? 한부모운영진 같은데 왜 여기서 분란의 말씀을 툭 하니 던지고 가시는건지요? 사그러질 때쯤이면 한둘 씩 오셔서 이러시면 곤란한 거 아닌지요 **
이런식의 답글을 달더군요.
김부선씨에 대한 악성댓글은 차마 쓸수조차 없군요
꾸준히 소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도 삭제와 활금 강퇴를 자행하여 어떤 입장도 말할 수 없게 해놓고
조친바에선 비아냥, 루머 , 악플등으로 서로서로 오해와 추측이 또다른 오해와 추측을 낳게 했습니다.
그러나 운영진들은 그에 대한 어떤 제재도 가하지 않고, 그런 악플에 대해 경계의 글을 남기는 글들을 삭제, 활금, 강퇴
하더군요
불의에 대해 온몸으로 항거하고 앞장선 김부선님과 인권운동가인 고은광순 선생님을 향한 그들의 지독한 오해와 그 오해를
부추기는 조친반의 운영자들로 인해, 김부선님은 거의 인격살인의 지경에 처했습니다.
이름없는 한 사람도 악플과 거짓 오해에 대해 참담한 심경인데, 이름이 알려진 , 연예인인 김부선씨는 그 얼마나 치명적이겠습니까?
대의를 위해 울부짖고 나선 김부선 그녀에게 조친반 운영자 및 일부 회원들의 악랄한 행위는 과연 무엇을 위한것일까요?
삶의여유를 끌어안았다는 이유로 닉을 십수개씩을 바꾸고 들어와 비방과 분란과 저질적 언행을 일삼는 삼행시, 베티, 그리고
조친반 운영자 여러분..
당신들이 원하는 것이 과연 친권법개정을 위한 것입니까?
아니면 친권법개정의 명분을 쓰고 자그만 권력욕에 취해,앞장서 온몸을 불살라 대의를 위해 희생하고 있는
앞선이들을 악플과 비방과 거짓으로 인격살인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까?
미쳐 날뛰는 회원들을 자제 시키지도 못하고 뒤에서 부추기는 것은 무슨 뜻에서입니까?
딸기라는 사람이 행복지킴이에게 보낸 협박문자를, 고은광순 선생님의 짓이라고 거품물고 발광하는 회원들.
그 회원들에게 그게 아니라고 말 한마디 안하고 있었던 운영진은 과연 무엇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까?
협박문자 글에 광분하여 고은광순선생님을 향해 욕설을 날리는 베티의 답글을 봤습니다 (현재는 삭제되어있군요)
그런 저질 회원들은 감싸면서, 오히려 강퇴와 활금으로 자신을 해명할 길이 없는 사람들이 이곳에 남긴 글을 가지고
진실방의 의도를 폄훼하고 날뛰는 조친반 회원들의 글들, 낱낱이 다봤습니다.
김부선씨는 지금 피흘리는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고소까지 고려하고 있겠습니까?
사건의 전말을 몰랐을때는 그녀를 자중시켰지만, 내 눈으로 지켜보고 내 귀로 여러사람들의 증언을 들으니
그녀의 피토하는 심정을 도저히 참고 삭일 수가 없어서 이 글을 씁니다.
진실방까지 쫒아와서 대마초 운운, 고은광순 선생님을 향해 쓰레기 운운하는 자들.
친족법 개정운동을 하기 이전에 그대들 손가락 단속이나 하고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길 바랍니다
글이 길어져 속에 있는 글을 다 쓸수 없으나, 제 블로그에 조친반의 만행이 그들의 손으로 쓴 그 글들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증거를 들이대라면 얼마든지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김부선님께 한말씀 드립니다.
대의를 위해 나섰다가, 의협심으로 잘못된 조친반의 권력욕을 꾸짖다가 오히려 피투성이가 되어
배우로서 치명적인 거짓과 오해와 명예훼손을 당하신거, 잘 압니다.
님께 잊으라고 용서하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저 같아도 용서 못하고 잊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피토하는 심정,, 구구절절한 억울함... 지금 풀지마시고, 더 크게 푸십시오.
조친반의 미친 쓰레기 몇 외에는 김부선씨의 의협심과 의리와 불의에 항거하는 올곧은 마음가짐을 알고 있습니다.
님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을 봐주십시오.
쓰레기를 보지말고 장미꽃을 봐주십시오.
몇몇 쓰레기로 마음아파하지말고 아주 많이 님을 사랑하는, 아주 많은 사람들쪽으로 눈과 마음을 돌려주세요
우리는 김부선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있습니다.
행복하고 호탕하게 깔깔웃는 멋진 김부선님을 응원합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쓰레기를 마음속에서 몰아내시고, 그들에 대한 응징은 이성적으로 차분하게 하십시오
새해에 큰 마음으로 맑은 북한산 정기를 함께 마실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전 [산은 보라고 있는거지 올라 가라고 있는게 아니다] 란 신념을 갖고 산 사람이지만
이번에 북한산으로 님을뵈러 가고 싶습니다.
갔다와서 몇날며칠 앓겠지만, 그것보다 님을 뵙고 고은광순 선생님을 뵙고 싶다는 열망이 더 크니까요
사랑합니다.
이젠, 김부선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봐주세요.. 그 환하고 아름다운 밝은 미소를 우리에게 크게 지어주십시오.
새해 , 사랑만 가득 하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약하지만 강하고, 울보지만 정의로운, 나의 김부선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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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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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부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1.03 말도마세요 ! 멀쩡한것들이 아니라 거이 정신병 말기환자들이라 감당이 안되여 ! 귀신은 머하는지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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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희용 작성시간 09.01.03 그래도 정신병환자들은 치료라도 가능하지만 이런 미친 것들은 청소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지요.그래서 영국의 군인이자 극작가인 로렌스 올리비에가 ‘확신은 총살로만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했겠습니까. 그냥 화...........악 묻어 버리는 것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는데. 양반 체면에 욕은 못하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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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발랄소녀 작성시간 09.01.02 쓰레기보다 장미꽃이 많은거 잘 아시죠? 히히 이래서 내가 장미꽃한번 되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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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부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1.03 이뇬 오늘밤 술 쳐먹었는지 .... 헷소리 허는 문자 왔드만 ..메이가 작업하구 ...허참 오래살고 볼일이야 ...썩은 혓바닥으로 이제와서 사랑한댄다 ..팬이였댄다 !이쯤대면 밝희뇬 또라이지 .. ? 한달넘게 인격살인 시켜놓고 이제와서 한줄 전화 문자로 잊으랜다 ...행복지킴이란 , 앤맘이란자들도 ....낼 전화할께 ...코메디다 코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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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부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1.04 거기다 머 앤맘 ? 행복지킴이 ? 테나피스? 내 전번은 어찌알았는지 ...여의도 백양 들이 재림 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