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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산시립기도원에서도 새해 권함....

작성자윤희용| 작성시간09.01.03| 조회수1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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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난칼 작성시간09.01.03 저 같은 경우, 일년 반 담배를 끊어보면서, 적어도 그 일년 반 동안 한 번도 담배에 손대지 않았는데요. 물론 지금 다시 피고는 있지만. 저처럼 담배를 '사랑'까지 하는 사람은, 그 '사랑' 때문에 몸이 망가지기 직전이 돼야만 그런 의지가 생기더라구요. 지독하고도 일방적인 사랑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도 물론이고, 담배 같은 기호식품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나를 망가뜨리게 돼죠....아..세상은 왜 담배처럼 사랑하지만 나를 힘들게 하는 존재를 만들어 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김부선 작성시간09.01.04 내가 보기에 내가 널 다시 흡연계 로 . 불러 들인겨 ~ 진보신당 깨지고 ~ 나 , 열라 보좌관넘땜에 울고 있을때 너 다시 핀 거지 ... ? 내 죄다 언니 죄야 흑 !!!
  • 답댓글 작성자 윤희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04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금연에 꼭 성공하시길..... 앞산시립기도원에서 빌게요.
  • 답댓글 작성자 난칼 작성시간09.01.04 부선언니 아녜요!!! 그런 생각은 절대 마세요!!! 저로서도 복잡다단한 환경이 있었나이다~~~~ 담배에 '누구 때문' 같은 건 없어요..오로지 '나' 때문에 다시 피기도 하고, 끊기도 하고 그러는 거죠...
  • 답댓글 작성자 난칼 작성시간09.01.04 윤희용님...기도 발 한 번 받아볼까요? ^^
  • 답댓글 작성자 윤희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05 ㅎㅎㅎㅎㅎ 좋지요. 하느님에게 아부 좀 해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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