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Re:정초부터 염장질

작성자이홍|작성시간09.01.03|조회수54 목록 댓글 6

저는 어느 날 "끊어야 겠다" 했는데 그 날부터 딱 끊었어요.

근 10년 넘게 피워온 건데(하루 약 반갑 정도) 금단증세도 없고 너무 쉽더라구요.

(원래 비쩍 말랐었는데) 부작용은 살이 10키로 정도 쪘다는 것! 남편이 저보고 "장군감이야" 만날 그럽니다. ㅋㅋ
담배를 끊은지 어언 5년~ 이젠 냄세만 맡아도 토할 것 같아요. 오호호호호<---이러다 강퇴당하는 거 아녀 ㄷㄷ

 

근데 내 살들을 어찌하면 좋을런지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1.04 헉~ 여성이예요! ㅋ
  • 답댓글 작성자김부선 | 작성시간 09.01.04 크흑 ~ 이홍님 짝사랑 했는디 ㅋㅋㅋㅋ 반가워요 ! 조친반 진실방 나눔방 이곳까지 맞죠 ? ^^
  • 답댓글 작성자김부선 | 작성시간 09.01.04 장군감 !!! 요기서 쓰러집니다 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이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1.06 장군감 맞구요,,, 흐흐,,, 제 아뒤는 이홍으로 동일합니당~ ^^*
  • 작성자오르미 | 작성시간 09.01.07 저랑 비슷하지만 저는 살도 안찌고 그래서 다시 핍니다. 피고 싶을때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