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집권 초기인데 갈데까지 간듯 행동하는 mb정권입니다.
화재사망의 원인이 화염병투척이라며 6명을 구속했다는데, 어이가 없네요
화염병을 사망자에게 던졌다는 말인가요?
시너통이 즐비한곳을 무리하게 진압하면 극단적인 상황도 가능한것인데 만 하루여만에 저렇듯 단순무식하게 진압하려하다니..
정말 미치지 않고 이럴수없다고 생각합니다.
윗그림 보세요. 불이났는데 끌생각 안하고 콘테이너에 특공대태워서 진압하고 있지 않나요?
시민은 물론이지만 특공대안전에 대해서도 아무런 개념이 없는거 같습니다.
경찰청장 자식이었으면 저렇게 위험한데 단지 '진압'을 위해서 투입했을까요?
자식가진 엄마로서 마음이 아프네요
세금꼬박 바친 시민이 정부로부터 테러집단 취급을 받으며 살육당한것도 가슴아프지만 저리 무서운 불구덩이로 생떼같은 젊은이들을 몰아넣는 야만적인 정부의 행태도 몸서리쳐집니다.
이 추운 겨울날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살기위해서 싸웠을뿐인데 무시무시한 특공대가 진압했을때 얼마나 공포스러웠겠습니까
아직 젊은 특공대원들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의 이유가 있으므로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했을것인데 보상문제로 싸우는 국민을 향해 몽둥이를 겨눠야 했을때 무척 혼란스러웠을것입니다.
진압과정에서 많은 국민의 생명을 잃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면서 얼마나 무서웠을지..
통합은 커녕 경제도 어려운 이 상황에서 국민을 절망케한 mb의 국정운영을 얼마나 더 지켜보고 고통을 당해야하는지 암담한 생각이 듭니다.
도대체 그 인간 누가 뽑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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