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뙤약볕 아래에서도 마냥 푸르던 잎사귀가
연두저고리에 다홍치마를 두른 새색시처럼
붉은 옷으로 갈아입는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책을 읽으면 좋은 계절 가을,
잔아문학박물관에서는 문효치 시인과 함께
시를 사랑하는 문인들과 학생들이 모여 시 낭송회를 합니다.
'2015 잔아 가을 시 낭송회'는 9월 19일 오후 4시
박물관 잔디마당에서 열리며, 문인들과 학생들의 시 낭송 감상뿐만 아니라
잔잔한 기타 연주도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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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양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