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부랴부랴 영화보러 갔다왔네요
우리부모들 얘기 머지않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될수있는 내용이 였네요
마지막에 영웅님의 모래알갱이에
슬픔이 배가되어 엄청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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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예쁜접시꽃(강원) 작성시간 24.02.07 네 맞아요 머지안아 우리들에 이야기죠
저도 눈물이 나더이다
지금이라도 부모님이 살아게시다면 하는 생각도 나구요
제가사는. 동네는 없어 춘천으로 가서 2시30분 소풍 보구왔어요 -
작성자모란(서울) 작성시간 24.02.07 공유해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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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산피닉스(부산) 작성시간 24.02.07 저도설명절지나면
손수건준비하고
소풍보러가야겠어요 -
작성자자목련(대구) 작성시간 24.02.07 소풍~~닥아올 우리들의 이야기 많은것을 생각나게하는 아름다운 노후의 소풍~~함께 소풍가요 낼~~대박났으면 좋겠어요~~맑은날님 설명절 잘 보내시고 5월 상암축제에 함께할수있는 행운을 기원합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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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맑은날(경기 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07 네 상암 가야죠 우리들의 축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