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때문에 대학병원에 다녀오고 기분이 다운됐는데
가게에 와서 영웅님 노래들으며 정신없이 파마도하고 커트도하고 일하다보니 어느새 퇴근할때가 됐더라고요
사람들이 영웅님 목소리와 노래는 치유의 힘이 있다고 귀에 딱지 생기도록 들었지만 오늘은 진짜 그말이 딱 맞다는걸 새삼 느낀 하루였어요.
이런저런 신경쓰기 힘들어서 스밍을 좀 줄이려고 맘먹었는데
이 타이밍에 설문조사 응답하고 멜론 캐시 만원받기 이벤트가 줄줄이 나오네요^^
쉬지를 못하게 하네요^^
역시
난 스밍 많이 하는게 젤 행복하고 든든한거 같아요♡
몇시간 안남은 2025년
다가올 2026년 모두모두 건행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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