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영웅님의 유튜브 Re:lord 아일랜드 편을 보다 보니 '비가 와서'가 죽은 친구 박영호님을 그리는 노래가 맞는 것 같네요
아일랜드에서 영호 친구의 형, 띨춘부부 주인공 박영일씨와 영호 친구와의 인연, 죽음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동안 비가 내렸는데, 친구 얘기를 그치자 비가
그쳤거든요
그 노래 녹음 중에도 슬픔을 지우려고 시월이를 껴안고 있던 장면이 떠올라 덩달아 마음이 울컥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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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뿡이맘(서울) 작성시간 26.01.03 울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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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콤라떼(구미) 작성시간 26.01.03 맘이 참 여리고예쁜 우리 영웅님~이제 슬픈일은 없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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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리아(광주) 작성시간 26.01.03 네에 맞습니다 임영웅. 비가와서. 노래 들을때마다 그친구 생각하며. 부른노래라 마음이 쓸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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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초롱(안산) 작성시간 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