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보고 KTX 타고 내려가는 중입니다
울대장님은 사람을 홀리는 마력이 있음이 분명합니다
몰입감 100%
3시간이 휘익~~~
내가 뭘 본 거지?
참 희한한 일입니다
금방 보고나왔는데
또 보고 싶은거
이거 병인 것 맞죠
티키타카 짱 잘하시고
춤은 이제 두 말하면 잔소리인 걸요
고척 막콘에서 다시 뵈올 날만 기다립니다
온 힘을 다해 열창하는 모습을 보며
막콘은 어찌 하려고 저러시나 했습니다
울대장님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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