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콘을 다녀오면서
마음 하나가득 담아온 우리가수의 모든 것,
애쓰심이 너무 안쓰럽기도 하고
좋아하는 거 하심에
힘껏 응원봉으로 응원을 하고
노래를 함께 부르고ᆢᆢ
그 것 밖에 할 수 있는게 없음이
안타까울 정도였지요.
퇴장하는 길에 만난 몇몇
도우미 스텝들에게
수고함의 감사로
준비한 먹거리를 전해주고ᆢ
그리고 돌아와서
조용히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함이 최선이란 생각을 하며
지금 막 숙제를 마쳤습니다
우리가수도 수고 하셨고
영시님들도 수고 하신 오늘
편안한 잠 속에
우리가수님 또 만나게 되길~~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