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전 중콘 다녀왔습니다
임영웅 임영웅 이름만들어도 사진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
노래를 어쩜 저리도 잘하는지
미스터 진 그냥진이 아니라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영웅시대와의 소통도 자연스럽고
온갖 애교, 앙탈 귀여워 미처부려요
첫콘 보신분 왈 오늘오신분들 계탔다고
하더만요
끝날때까지 컨디션이 유지된다는것도
감동이었습니다
음향 최고였고 노래 최고
36살이 저렇게 귀여우면 반칙이죠
아직도 눈에 삼삼하고 웅님 목소리가 귀에 맴돌고 있습니다
오늘 막콘 맘껏 즐기시고 안전한 귀가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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