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콘서트는 대대댜감동이건만
어제 중콘은 더 더 대박인 영웅님 영접
울딸 친구 찬스로 1구역 1열 이라고
엄마 대전 콘서트 갔다오시라고 해서
첨엔 귀를 의심 어찌 이런 행운이 믿어지지 않았다
인생에 이런 행운이 또 있겠나 싶어
당근 대박 가야지 하고 온 자리
역시 눈맞춤 화면에서의 내모습 꺄악
피켓이랑 노래방 번호 만반의 준비
영시친구들과 영원사진사한테 사진도 찍고
콘서트자리 대박 우리 영웅님 콧구멍까지 다 보고 엉덩이 흔드는 잔망 보금자리 애교
넘 즐겁고 행복한 눈맞춤
더이상의 여한이 없다는
그러면서 고척 콘서트 올콘을 기다리면서 어제의 여운을 다시 곱씹고 있답니다
같이한 영시들한테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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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라러브(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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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은혜(서울) 작성시간 26.01.04 대박 축하합니다 저도 저번 광주콘 2구역였는데 들꽃을 바로 엽에서 불러줘 지금까지 열번 넘게간 콘중에 최고 금자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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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라러브(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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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니미니(대전) 작성시간 26.01.04 와아~~행운이 넘치는 2026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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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라러브(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