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전를 떠납니다~
영웅님 3일동안 고생 하셨어요. 맛있는거 드시고
푹 쉬었다가 고척에서 만나요~^^
내 옆에 모녀지간인데 영웅님한테 감탄을 하네요
노래야 잘하는거 알고있지만
어쩌면 말을 저렇게 이쁘게
잘하냐고 얼굴은 왜이리 적고 이쁘고 하는행동이 귀여워
죽겠다고ㅋ 어렵게 티켓 구해서 왔는데 너무 행복했다고 엄마하고 잊지못할 추억 만들고
간다고 인사를 하네요^^
영시님들 조심히 들어가세요
대구로 버스 쌩쌩 달리고 가고
있답니다^^
건행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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