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10살)랑 대전 중콘 다녀 왔네요
손주가 티켓팅 직접해서
할머니랑 함께 간것을
무척 뿌듯해 하더라구요ㅋㅋ
영웅 형이 너무 멋지 다면서 ~
젤 좋아 듣던 런던 보이는
흥얼 거리며 따라 부르기 까지 ~
5년째 매번 보러 가지만
갈수록 더 감동 스럽고
멋지고 행복을 주네요~
공연 끝나고 호텔 휴식후
이른새벽
유명한 빵집도 들르고
손주랑 과학관도 체험하구
영웅님덕분에
1박2일 대전 처음으로
체험 하고 돌아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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