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막콘에
영웅시대 색이라곤 1도없는
검은옷의 부부가 제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영웅님 팬은 아닌데
궁금해서 왔다고 하더군요-딸이 티켓팅 성공해서
방석을 보더니
이거정말 가져가는거냐고 묻고는 아주 신기해 했어요
부인은 영웅님의 발라드가 넘좋다고 박수치고 열심히
응원하고
남편은 오빠를 큰소리로 외치며 잘 웅며들었어요
진짜 노래잘한다고
감동하더니
영웅님이 마지막 슈트를
입고 나오니
감탄을 하며 슈트발 끝내준다고ㅡ
넘멋지다고 모델 같다고
칭찬을 했어요
영웅님 인사하고 퇴장을
하니 그때야 일어나서 사진찍고
영웅시대 보다 더 완벽한 콘서트 관람 모습에 넘 좋았어요
다음에도 티켓이 되면
또 오고싶다고 하며 인사하고
제가 더먼저 콘서트장을 떠났습니다
ㅎㅎ
영웅시대 또 늘겠어요
영웅님 매력에 푹 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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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커피향기(부천) 작성시간 26.01.05 가족이 늘것같은느낌
반가운소식이네요. -
작성자희야핑크(부산) 작성시간 26.01.05 얘기만 들어도 웅뽕차고 감사하네요~부디 웅며드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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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양은가득히(서울) 작성시간 26.01.05 클래식이라던지 분야는 다르지만 동종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울 슈스를 직접 보고 싶어 온게 아닐까요?ㅎㅎ
보통 분들 안같아 보여서요.ㅎㅎ -
작성자서보라(고양) 작성시간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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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희(홍천) 작성시간 26.01.06 그장면이생각히니
행복해지내요
반하지 않을수없죠
웅매력 넘사벽이니까요
영시님모두올해도건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