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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정신차리고

작성자퍼플허니맘(인천)|작성시간26.01.05|조회수1,328 목록 댓글 8

어제의 대전콘보고 가물가물
봤나?그랬었나?
목이 쉬어버린 나만ㅠㅜ.
그래도 새벽에 집에 도착하고 웅뽕에 아침기상해서 영시색하늘보며

근사하게 산책도하고 우연히 들른 카페에서 하늘색 커피잔🫠보며

다시 으으음 어제콘~~~ㅎㅋ
다들 하얗게 지워지는건 같은맘이죠?
여튼 최고.천상계였습니다.
고척콘 기다리며 .
아참.
고척콘 티켓이 왔어요.감사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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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곰돌이(부산) | 작성시간 26.01.05 고생 많으셨습니다
    영웅님 최고였어요 고척콘도 즐콘하세요 건행ㄱ
  • 작성자살다보니 (대구) | 작성시간 26.01.05 지우개로 지웠나요~~~???
    연필로 다시쓰고싶어요
    매일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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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달콤라떼(구미) | 작성시간 26.01.05 며칠동안 헤롱헤롱하고 맘이 붕뜨는거 콘서트휴유증맞죠?저도 한번 보고오면 힘들어요^^
  • 작성자마음까지따뜻(원주) | 작성시간 26.01.05 늘 지우고 또 새로 채우는거 같아요 ㅋ
    돌아서면 휘발되니 돌아서지 말까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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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너만봐(고양) | 작성시간 26.01.05 저도2박3일로 다녀왔어요 머리속이 대전콘에서에 벗어나지못하고 있네요 고척에서는 어떤멋진모습으로 나타날까 궁금합니다 멘트한마디 한미디 가 올한해 왠지잘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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