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페에서 많은 글을읽고 처음으로 댓글도 많이 달고 했네요. 너무 안타까운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콘서트 장에서 앞줄에 앉은 사람 키 크다고 불평하지 마시고 앞줄에 앉아 영웅님 실물 보는 것도 시기질투하지 맙시다. 질투하면 아무것도 못한다고 우리 대장이 말 하지 않았나요. 저는 그 말을 늘 새기면서 꾹꾹 참고 그저 한번 제대로 볼 날 있기를 고대하고 콘서트갑니다. 젊은 영시들 앞에 앉았다고 안 좋은 소리 해서 기분 잡치게하고 키 큰 사람 (외국에서 온 사람)앞에 앉아 안 보인다고 불평하고 그러지들 맙시다~
우리 모두 영웅님 사랑해서 응원하고 행복한 사람들이니까요. 영웅님 덕분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우리가 영웅님이 걱정하는( 영시들 싸우지 말라하는 말)일 하면 안 되잖아요. 제발 이번에는 실물 가까이서 볼 수 있기를 바라면서 생생하게 꿈꾸어 봅시다.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고 우리 대장이 말 했으니 믿어 봅시다.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건행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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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임(남양주) 작성시간 26.01.06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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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커피향기(부천) 작성시간 26.01.06 100%공감요.
서로 배려와 사랑으로
함께하는 영웅시대가
되어야겠지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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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창원해피(창원) 작성시간 26.01.06 백번 천번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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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엄수니 (서울서초) 작성시간 26.01.06 백퍼 공감합니다
왜덜 불평을 하는지 전 이해가 안가요
티겟팅 그럼 젤 앞자리 하던지 아님 계단석 하던지
젊은 영시글 저도 봤어요
참 ! 어이가 없더만요
나름 힘들게 앞자리 티켓팅 했는데 왜 앞에 앉았다고 궁시렁 되는지 이해 불가입니다
새해에는 그런분들 없길 바래 봅니다. -
작성자소녀처럼(부산) 작성시간 26.01.06 모두 본인 자리 주변에
누가 앉을지 모르고 오십니다.
키큰 분이 앉아도,
젊은 여자분이 앉아도
그 분들도 정당한 댓가 치르고
웅님 콘 보러오신 귀한 분들입니다.
불평도 자주 하면 습관이 되는 듯요
영웅님이 타이틀곡으로 선정한 노래!!!!
영시들이 그리 살아갔음해서 정하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