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에 콘을 다녀온 후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티스트를 보호해야 되는 차원에서 노래를 신청할 때 좀 가볍고 우리가 같이 할 수 있는 노래로 했으면 좋겠어요 혼자 3시간 공연을 하고 있는데 너무 어려운 노래 신청하지 마세요 왜 같이 할 수 있는 노래들이 많잖아요 옛날 영웅님의 즐겨 버렸던 뿐이고도 있고 또 환희 같은 노래는 우리도 다 아는 노래잖아요 그런 노래를 신청했으면 좋겠어요 그날 너무 안타까웠어요 힘들어 보여서 영웅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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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승효사랑(충남) 작성시간 26.01.06 공감합니다
노래방 별로였어요
흐름만 끈기고
힘들었어요 -
작성자리카(고양) 작성시간 26.01.06 완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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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초(거제) 작성시간 26.01.06 저도완전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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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의시작(부천) 작성시간 26.01.06 공감합니다.안타까웠어요.정말 듣고싶으면 유튜브 찾아서 듣고 가벼운 곡으로 신청하면 어떨가 합니다.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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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리구슬(미국) 작성시간 26.01.06 절대 절대 공감합니다
제가 평소 하고싶은 말씀을 해주겼네요..
지난번 희재 라는 노래 부르실때 화면에 잡힌 영웅부대 분들의 굳은 표정과 영시님들의 의아해하는 표정보곤 이건 아닌데했어요..글고 이건 제 뇌피셜입니다만 ,
남들이 모르는 힘든노래 신청하며 우쭐감에 희열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는것 같아요.
세시간 혼자서 힘들게 이끌어 가시는데 노래방 에서라도 숨좀 고르고 가실수 있게 배려하는 마음은 안생기는 걸까요??.
아들처럼 사랑들 하신다면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