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같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어제 모임이 있어 나갔다가 옆 테이블에
앉으신 영시님을 만났어요🤗
계속 폰을 보고 계시길래 유심히 보았더니
아니나다를까 영시님 🙆♀️
무조건무조건 반갑대요 영시가족이라^^
긴 대화는 못했지만 짧은 인사와 미소로
카페에 나오면서..영웅님 1집 앨범 1개
선물로 드리고 왔습니다😊(요즘은 외출
할때 뭐든 항상 챙겨 나가거든요)
지역방에서 영시님이 스밍과 많은 응원을 하시더라구요👍
영웅님의 사랑과 영시님들의 찐사랑으로
요즘은 참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건행하시고^^ 영시사랑 쭈욱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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