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콘 내려가는데 딸 내외가 영시님들 3명과 저 태워다 줬거듣요
가방메고 지고 뭔가 한두개씩은 주렁주렁달고~차안에서 대화을 하는데 모듣얘기가 영웅이로 시작에서 영웅이로 끝나는데~
모듣 얘기가 영웅이 때문에 그렇게 된거고 영웅이때문에 잘 된거라고 연결을 시킨다고~영웅이가 날씨요정이라고 영웅이가 하느님도 아닌데 어떡해 날씨을 조종하겠냐고~^^ 귀여워 죽는줄 알았데요 다 60이 넘은 엄마들이 소녀가 되서 영웅이 얘기만 나오면 까르르 까르르 왜 쾌 귀엽냐구~
엄마나 이모들 이렇게 사는게 너무 보기좋데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천사 (구리) 작성시간 26.01.06
-
작성자너만봐(고양) 작성시간 26.01.06 우리아들 며느리도 똑같아요우리엄마는 영웅님 만있으면되지 그렇게말해요 그냥웃고말아요 건행
-
작성자진주 천사(서울) 작성시간 26.01.06 ㅋㅋ 울손주 말이 기억나네요ㅡ할미 영웅이삼촌이 좋아 내가좋아!!! ㅎㅎ
-
답댓글 작성자스텔라 (미국 뉴저지) 작성시간 26.01.06 집집마다 손주들 질투하곤 ㅋㅋㅋ
울집도 꼬맹이 왈 언니 할머니 집 자꾸자꾸
영웅님 사진으로 넓혀가 -
작성자들꽃 (제천) 작성시간 26.01.07 모든 영웅시대 얘기 지요 ㅎㅎ
끝은 항상 영웅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