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님을 오디션 첫곡 바램에서 만난 이후 TV앞을 떠나지 않았고 내 예상대로 장원을 차지하시곤 사랑의 콜센터와 뽕학당을 빠짐없이 섭렵하며 장르가 없는 가창력에 매료돼 유투브 응원하며 인스타그램 댓글도 열심히 달면서 기쁘게 살아왔는데 최근 기쁜 소식을 접해 작은 기쁨이지만 보람도 느끼며 영시님들 함께 기뻐하고 싶어 까페를 찾았습니다^^ 적지않은 나이지만 지금도 열심히 멜론응원하며 유투브도 열심히 응원하고 있고 인스타그램 올라오면 여전히 댓글도 달며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내 삶의 종합비타민이 돼주신 영웅님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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