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끝나고 통학버스를 떠나보내고~
자리에 앉아 일을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낯익은 노래가 들려왔어요.
대박!!! 비가와서~
흥분해서 복도로 나가보니 복도에도 영웅님 노래가 울려 퍼지고 있었어요.
순간을 영원처럼~
들꽃이 될게요~
벅차오르는 감격과 감동~
진짜 좋다~ 정말 좋다~
200명 정도의 교직원이 함께 들었어요. 젊은 선생님들도 엄청 많은데~~
음향점검 한다고 담당선생님께서 우리 영웅님 노래를 선곡하셨던 거예요.
꿈꾸는 듯한 순간
정말 행복했어요~~
영웅님 노래들으며 평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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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별빛 심이(울산) 작성시간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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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스런희 (성남시) 작성시간 26.01.06 와웅
너무 좋았겠다여
영시라서 어깨도 으쓱♡♡♡ -
작성자샤라랑(청주) 작성시간 26.01.07 정말 좋았겠어요
음향점검 선생님, 이왕이면
학생들과 부대낀 선생님들
하루 피로를 풀어드리자
생각드셨나봐요~^^ -
작성자희망으로(서울) 작성시간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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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푸(부산) 작성시간 26.01.07 요즘은 외출하면 몇번씩 울가수님♡맞이 하네요~♡사진관을 지나가면 예쁜컵에서 울영웅님♡ 가게 지나가면 오늘은 순간을 영원처럼 ~♡확실히 대형가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