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소망을 빌다가 올해는 바램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두발로 가고 싶은 곳에 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반찬 투정하여도 묵묵히 세끼밥 함께 하는 마나님 감사합니다
부모 노릇 부족해도 잘사는 아들 딸 고맙고 이쁜 모습으로 성장하는 손자 손녀들 대견합니다
지병 치료해주는 의사샘들 감사하고~
간혹 임영웅가수님 콘서트 가면 반겨주시는 영시님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할 일이 너무 많아 큰일입니다
내가 누려온 감사와 은혜가 충분하고 수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음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욕심이 지나쳐 이를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별이 반짝이고 새가 노래하는 아름다운 세상에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방해 받지 않고 멜론 유튭 집중곡 신나게 돌리며 번갈아 보초서는 영웅부부라서 행복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싸모(대전) 작성시간 26.01.06 부부와 함께 영웅님을 응원하시니
복 받으신 분들이시네요ㅎ
엄청 부러워요~~
함께하시면서
두배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순형(강릉) 작성시간 26.01.06 행복이 전해집니다 🫰
-
작성자만남의축복(순천) 작성시간 26.01.07 멋져요 숭산님
더 감사할일이 많이 생기실겁니다 ㅎㅎ -
작성자정이(포천) 작성시간 26.01.07 그러고 보니 감사할 일이 천지네요. 매일매일 새겨 봐야겠어요.
-
작성자김푸(부산) 작성시간 26.01.07 감사합니다 🩵🩵🩵🩵🩵🩵🩵🩵🩵🩵🩵🩵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