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을 하면서도 대화를 하게되면 우리 영웅님 자랑을 하게되고 공감을 받아내고 서로 행복을 나누는 일이 다반사가 되면서 자동으로 힐링이 되네요. 말 하는 사람과 듣는사람 모두가 행복한시간!
우리는 다정하고 정다운 이웃이며 한 가족이니까요. 영웅님 얘기만 나오면 먼저 활짝 웃는 내 모습! 이렇게 변해가는 나를 내가 봐도 신기함. 벌써 5년이 되었으니 변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죠?
79세 나이에 건강한 덕질로 하루 하루 행복합니다. 콘서트 한번갔다오면 생명이 9년 연장 된다는 유튜브 말을 빌려 언니는 미국까지 갔다왔으니 200살까지 살거라는 영시 동생 말 들으며 서로 깔깔거리는 소녀?가 되기도 하네요 ㅋㅋ
우리 모두 든든하고 자랑스런 영웅님과함께 영원히 건행합시다~~~
싸우지 말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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