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 할때마다 바쁘다고 안해주던
딸이 인천 콘서트와 고척 콘서트예매를 해주면서 인천콘서트는 지인과 같이 보내더니 고척콘은 자기와 같이 가자고 하네요 엄마가 그렇케 좋아하는 영웅님 콘서트 보고 싶다고요 이러케 해서 울딸도 영웅님께 스며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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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빅토리아(화성) 작성시간 26.01.07 저도 아들하고 함께 갑니다.~~ 저보다 영웅님노래 더 잘하는것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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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늘도좋은날(전주) 작성시간 26.01.07 그저 부럽기만.^^
전 아들과 신랑에게 가자고 하는데
대답만 막둥이같이 잘해요. ㅎㅎ -
작성자봄날연지(서울) 작성시간 26.01.07 울 아들,딸,사위는 모두모두 똥손들이라 한번을 못 하네요 제가 나서서 인천,고척은 제손으로 성공했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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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땅(서울) 작성시간 26.01.07 저희딸도매번같이다니다반영시넘어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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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석곡(인천) 작성시간 26.01.07 축하합니다
행복하게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