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조금 불편한 지인이 울가수 담요를 보시고 넘 좋아라 하시니 자꾸 맘에 걸려 영시 가족중 아직 여유가 있으시면 하나 나눔 받고자 고민 끝에 올려봅니다
저는 나눔받은 보물 1호급 선물이 하나밖에 없어 나눌수가 없네요~ㅠㅠ
그래서 더 죄송하고 미안해서~~
무릎담요 하나로 26년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싶네요~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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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조금 불편한 지인이 울가수 담요를 보시고 넘 좋아라 하시니 자꾸 맘에 걸려 영시 가족중 아직 여유가 있으시면 하나 나눔 받고자 고민 끝에 올려봅니다
저는 나눔받은 보물 1호급 선물이 하나밖에 없어 나눌수가 없네요~ㅠㅠ
그래서 더 죄송하고 미안해서~~
무릎담요 하나로 26년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싶네요~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