뵙지도 못했지만 키링 너무 좋아요 감사드려요
신랑이 일때문에 대신 아들과 대전콘을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엄마 머플러 있냐고 물어보고 목에 두르고
박수 치고 오빠 크게 부르고 키링 받아오고
시즌그리팅 안사고 있었는데 구매했더라구요
아까워서 모셔놨더니 쓰는거라구
첫날 식당가에서 추운데 줄서서 그런지 토요일 부터 아파서 어제까지 힘들었어요
오늘부터는 날아갈것 같아요
숙제도 겨우 했는데
아들한테 우리가수 영웅님 칭찬을 가끔 슬쩍하곤 했는데
그러니까 엄마가 좋아하겠지요 하네요
아침에 아들이 미역국 끊여놨네요
무뚝뚝한 제가 평생 일하느라 잘해주지 못했어요 올해 소원은 모두 건강하기를 소원이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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