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다녔던 콘서트를 남편과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부산콘 한달 남았는데 넘 기대되고 기다려 집니다.
쌀쌀한 날씨라도 내맘은 포근포근 봄날이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쌍무지개(울산) 작성시간 26.01.07 저두 부산 막곤갑니다
남변분과 함께하는 하는 동행
정말 부럽네요 즐콘 하세요
추운날씨에 나건내챙하시고
막콘에서 만나요 건행ㄱ 🩵
이미지 확대
-
작성자뽀빠이(경기) 작성시간 26.01.07 저두중콘두딸과함께갑니다 벌써설레고빨리영웅님 영시님들보고싶네요,
건행 -
작성자뮤지컬(서울) 작성시간 26.01.07 서울은 아들과 부산은 딸과 함께 2박3일 여행겸 첫콘보라갑니다~넘기대되네요 건행ㄱ
-
작성자유언니(김해) 작성시간 26.01.07 모두모두 부러워요 나도 서울가구싶은데 너무 멀어 못가구 부산 금 토 갑니다 우리모둣쟁복 만땅 건행
-
작성자아가페(마산) 작성시간 26.01.07 저도 부산 막콘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편이랑 항상 같이 다녀요.
같은 추억 얘기하고, 우리가 살다가 이런날을 생각해 본적도 없는데 하면서, 덤으로 행복이 쌓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