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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만 보면 엄마를 위해서...

작성자별처럼(대전)|작성시간26.01.14|조회수1,489 목록 댓글 57

한주도 어느덧 반으로 접어들었네요. 이틀밤만 자고나면 온통 파란물결로
넘실되는 고척의 풍경을 그려봅니다.

울딸은 어릴적부터 키티덕후로 성인이 된 지금도 키티라면 너무 좋아한답니다.
어제 퇴근길 눈에 띄는 하늘색 키티
인형을 보는순간 이건 엄마꺼다 하면서
실력발휘해서 단번에 모셔왔네요 ㅎㅎ

예쁜 영웅님 하늘색 하트방석옆에 놓으니 딱이네요. 소소함이 주는
기쁨이 웃게 만들었답니다.

추운날씨 건강관리 잘하셔서 영웅님이 반짝거리는 그날 함께 빛이되어 행복
함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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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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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별처럼(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4 네네 극세사 옷 입었답니다.
    참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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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희순(충북) | 작성시간 26.01.14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건행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별처럼(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4 감사합니다.
    따뜻한 하루 되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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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고씽(수원) | 작성시간 26.01.14 저희 딸도...ㅋㅋㅋ
    성수동 매장에서
    엄마를 위한 선물을~~~
    영시 따님들은 하늘색만 보면
    엄마 생각이 나나봐요.ㅋㅋㅋ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별처럼(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4 맞아요 ㅎㅎ
    지나가다가도 하늘색만 보면 엄마 사줄까? 하죠
    이쁜딸들이죠
    역시 엄마에겐 뭐니뭐니해도 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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