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시님들 이명때문에 고생하시는분들 계신가하구요
어떤방법으로 이명을 이겨내시고 치료 성공하신분들 계실까요?
제가 한달전부터 우측귀에 이명이생겨서 3주약먹고 좋아진듯하여 의사샘께서 약그만먹어도된다고해서 약중단하고 1주일있으니 다시 이명때문에 잠을 못잘정도라서 오늘가서 검사했는데 청력은 정상이라하고 이명약이라기보다 잠잘수있게 약만처방받았는데 어떡해야 이명으로부터 자유로울수 있을까요
의사선생님도 시원한 소리를 안하시는거같고
약에 의존해서 잠을잘수만도없고 답답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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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투영맘(용인 수지) 작성시간 26.03.16 댓글보니 이명으로 고생하는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는 50대후반인데 코로나때 메니에르병 진단으로 어지러움과 이명이 동반해요.
어지러움은 없어졌지만 언졔 또 동반될지 몰라 악을 가지고 다녀요.
이명도 심해서 고막주사 4번 맞았는데 차도가 없네요.
영웅님 응원도 많이 줄었고 삶의 의지가 떨어질정도로 힘드네요.
저도 소리가커서 뇌가 활동을 하니 수면제없이 잠을 못자요.
이명은 한번 찾아오면 없어지지 않는 나쁜겁니다.
치료 신경써서 받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쑨(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16 투영맘님 많이 힘드시겠어요
청력검사에 돌발성난청이라는데 첨검몇번했는데 첨엔 조금나쁘다더니 이젠 정상이라는데 이명이 안없어지네요 잠자라고 안정제만주네요 다른 병원을 가봐야하나 어째야하나 고민이 많으네요
투영맘님 건강하시길 함께 노력해봐요 -
작성자워니뭐니(천안) 작성시간 26.03.16 이명은 그냥 신경 덜 쓰다보면 깜빡깜빡 잊고 살게 되더라고요 어느순간 또 들리더라도 그러려니 합니다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
더불어 살아야 하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쑨(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16 신경덜쓰고 둥글둥글하게 살고싶은데 그게 잘안되네요 잠잘때 만큼은 신경이 예민한스탈이라 힘드네요
워니뭐니님도 건강잘챙기시길바랍니다 -
작성자태봉로(포천) 작성시간 26.03.30 26년도
처음 뵙네요
아이구 이명 그거 큰일인데
빠른 쾌차 비니드
울 옆지기도 가끔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