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려요 뭐가 요즘 이리 바쁜지 ㅠㅠ
이사갈 집 알아보고 있고 봄되어서 봄맞이 청소하고
핸드폰 액정 다되서 담주 월요일날고치러가야하고
화요일부터 집을 또 알아봐야 하고 ㅠㅠ
뭐가 이리 바쁠까요 그래도 밤에는 울 영웅님 노래 듣고 잔답니다
그럼 마음이 편안해지거든요 봄이 오니깐 바빠지긴 합니다 😭
3월 마지막에는 주민센터 가서 신랑 신분증 찾아와야되여
그전엔 제가 병원가게 생겼네요 ^^;; 울고 싶어라
물론 저보다 더 바쁘신분들 많으실거 같아요
모두모두 힘내시고 몸건강 마음건강 하세요 영웅시대 여러분 파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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