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작년 콘서트를 다녀와서는 영~~ 마음도 허전하고 심란하고 친구는 갑상선 수술하고 아들도 엄마랑 멀어지고 참...쉽지않은 인생이네요 아들이란놈은 별루멀지않은 지역. 공장옆에 원룸을 마련했는데 아무리 정이 없어도 ㅜㅜ 추석때 어거지로 제가 얼굴보고오고 지금까지 얼굴도 못보구요ㅜㅜ 전화하니까 돈주면 전화안할거냐고 이상한 말을하고 참.. 인생 헛살은것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이넷중에 둘이나 이런상황이되니 정말 허무합니다 인생 덧없어요 아무것도하기싫고 그냥 다니고있어요. 슬퍼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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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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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수모(부천) 작성시간 26.03.22 울아들도 그런쪽이네요
나이먹어 장가도안가고
내가 전화도없고 오지도안코 그냥밥먹자고하면 한번집에와주네요 밥먹으면 바로갑니다
그러니나두 영웅님이랑 종일놀아요~~ㅎㅎ -
작성자꽃여사(대구) 작성시간 26.03.22 자식 은 20 세 까지 만. 걱정 없이 잘 커주면. 그걸로 만족
하라고. 그러더군요.
옛날 만 생각 하면.
서운 한한것이 많죠...
우리에겐 마음을 줄
영웅님 이 있어 큰 행운 에 행복 하답니다, 항상 건행 하셔요 💙 -
작성자너만봐(고양) 작성시간 26.03.22 그맘충분이 이해합니다 자식은 품 안에자식이라고 하잖아요 품에서 떠나면 내맘대로할수가없어요 패티님 슬퍼하지마시고 속상하면 공카에들어오셨서다털어놓으세요 그래도 든든한 영웅님이곁에계시니 노래듣고 영화도보고 다들그렇게살아요 맘은한결편할겁니다 너무힘들어하지마세요 건강잘챙기세요 공카는 영웅시대 놀이터입니다 언제나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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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구리) 작성시간 26.03.22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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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뽕언니(인천) 작성시간 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