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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님 사랑합니다

작성자꼬수니(부산)|작성시간26.03.22|조회수72 목록 댓글 3

영웅님 생각하면서
영시님들 댓글보면서
영웅님
사랑하는 맘
물씬 느껴지네요
모두들 내맘같이
영웅님 사랑하고 있네요
부산콘서트서 웅님 인형이랑 한컷 했는데
그속에 영웅님 계실거라 생각하고 안고 찍었어요
넘 행복했어요.
엄마랑동생은 좀더 가까운곳에서 웅님 영접
난 좀 떨어진곳에서 영접했네요.
언제 웅님 아이컨택 받을수 있는곳에서 웅님 만날수 있을까?
티켓팅 해주는 조카에게 좀더 가까운 부탁한답니다.
근데 이번에는 왠일인지 아들이 웅님 질투해서 티켓팅 해준적 없는데 합세해서 티켓팅해줘서
엄마랑 세자매 웅님 만나고 왔어요.
전 계획했답니다.
미국서 온 손자 돐하고 서울 시댁서 한달
부산 친정서 한달 지내고 가는데 웅님콘서트가 걸리고 말았네요.
글치만 콘서트전에 서울가서 귀국하기전에 할일이 있어 가게되어 다행
제가 손자가 태어나는 날이랑 리사이틀공연이랑 엇비슷해서 보질 못한경우가 있었는데 예쁜손자 보내는 맘 아렸지만 웅님 만날 생각하니 좀 서운한 맘 감해졌답니다.
이렇게 딸과 손자보내고
민턴오래하다보니
어깨아파 수술해야할 지경이 이르러고 말았어요
뭐든 가하면 탈이 따르는가 봅니다
전 대부분 웅님 첫콘보러갔는데 이번에는 부콘 막콘 티켓팅
공연보고 그 여운안고 수술실가면 덜 아플같아
날짜를 잡았어요.
지금은 수술 잘 되었고 재활중. . .
민턴장 누비는 상상하면서 열심히 재활하고 있습니다
요즘 공은 못치지만 민턴장 한번씩 찾으면 놀린답니다
웅님보다 손자자랑 더한다고
웅님 누가 키우고 있는냐고 웅님 스스로 잘 되고 있다고. .
내맘에 언제나 여전히 웅님 있다고
이 새벽에 횡설수설하고 갑니다

웅님 사랑합니다
영시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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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비엔나(서울) | 작성시간 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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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꼬수니(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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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꼬수니(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9 웅님 대구콘 티겟을 가지고 있으면서 가질못해서 자리를 채우질 못해서 넘 죄송했답니다.
    개인사정이 생겨 . .
    마지막까지 고민하다
    사과농장하는 동생이 있는데 수확철이라
    티켓두장
    두명이 빠져야할사항
    저녁시간이라 갈수도 있었지만
    부산서 산청까지와서 일도우는상황
    월욜부터 출근하는사람
    복잡해서 포기한 대구콘
    내방석 주위영시님들이 겓해서 나눔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웅님처럼 따뜻한 맘 가진 영시님들이닌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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