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찌어찌하여 쉬는날이되어서 쳥소에 가보지못한 가까운. 웅님카페를 가려고 막 저스를 타려고 하였는데 갑자기 친정. 큰아버지의 부고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부랴부랴 다시 딥으로가서. 옷 갖춰입고 식장으로 가려합니다 90이 넘으신연세이시고 얼마전까지 정정하셨는데 갑자기 찾아온 부고라 좀. 심란하네요 저희 친정부모님은 두분가 일찍 돌아가시어 의지할사람이 없었는데 좀. 외로운 시간이 되어버렸네요 요즘은 왜이리 힘들게하는일들이 많은지...건강하고 행복합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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