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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작성자패티(울산)|작성시간26.03.22|조회수430 목록 댓글 9

오늘 어찌어찌하여 쉬는날이되어서 쳥소에 가보지못한 가까운. 웅님카페를 가려고 막 저스를 타려고 하였는데 갑자기 친정. 큰아버지의 부고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부랴부랴 다시 딥으로가서. 옷 갖춰입고 식장으로 가려합니다 90이 넘으신연세이시고 얼마전까지 정정하셨는데 갑자기 찾아온 부고라 좀. 심란하네요 저희 친정부모님은 두분가 일찍 돌아가시어 의지할사람이 없었는데 좀. 외로운 시간이 되어버렸네요 요즘은 왜이리 힘들게하는일들이 많은지...건강하고 행복합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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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리님(부산) | 작성시간 26.03.22 가시는길은 무겁고 힘드시겠지만 잘 보내드리고 오세요
  • 작성자아르맘(대구) | 작성시간 26.03.22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작성자월이사랑 (서울) | 작성시간 26.03.22 참 인생이 허무합니다 삼고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힘내세요
  • 작성자별빛정원(남양주) | 작성시간 26.03.22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자옥백년해로(서울) | 작성시간 26.03.22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늘늘 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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