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름달이 어느새 4일 남았습니다. ㅜ
한해 한해 다르게
시간이 후~욱 지나갑니다.
26년이 밝은지~, 새학기 시작한 지,
어쩜 빨리 지나갑니다.
누가 그랬을까요?
나이가 들면 그렇게 빨리 지나간다고 했는데요.
실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히어로님 노래와 응원으로
귀하게 여기며...
하루 하루를 자~~~알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그 날을 기다리며....
9월 고양가는 꿈에 부풀어.....
이 귀한 봄을....
더 귀하게 보내고 있는 1인입니다.
우리 히어로님!
우리 영웅시대 ^^
이 주말을 봄나들이 가 보아요. 😀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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