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큰딸이 엄마 영웅님 좋아한다고 영웅님 영화도 같이봐주었는데 이번엔 서울웅지순례를 같이즐겼네요
영시분들도만나고 굿즈도 사고 맛난음식도 먹으면서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마음은 딸과같은 20대로 돌아간 기분이었답니다
너무행복한 시간을보내 쑥스럽지만 자랑한번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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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큰딸이 엄마 영웅님 좋아한다고 영웅님 영화도 같이봐주었는데 이번엔 서울웅지순례를 같이즐겼네요
영시분들도만나고 굿즈도 사고 맛난음식도 먹으면서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마음은 딸과같은 20대로 돌아간 기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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