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8일 대구콘♡
혼자 가기엔 벅찬 여행이라 신랑을 꼬드겨야 했어요!
(티켓은 당연 1장뿐이었구요)
마침 대구fc와 광주fc의 축구경기가 있는 날!
축구라면 사족을 못쓰는 신랑이기에
(제가 K리그 시즌만 되면 동행한 덕을 쌓았죠)
바로 축구경기티켓을 끊었죠~~!
오랜만에 대팍에서 축구경기를 관람하고
콘서트장으로 바로 고고! 했었죠♡
고된 일정일줄 알았는데...아시잖아요?!
웅님을 영접한 순간이 어떤질~^^
우연히 콘서트가방 정리하다 나온 축구티켓으로
행복한 주말저녁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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