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30일 엄마가돌아가신
날이네요 어제 아빠와
이모들과 다녀왔어요
엄마한데 나 미용필기시험
합격했다는 말을 못하고 왔네요
엄마가 계셨으면 더 좋아하셨을텐데
왜이리 허전하고 눈물이 나네요
다음에 가면 엄마한데 실기시험
준비잘해서 합격하게 해달라고 얘기
하고 아빠랑 건강하게 잘지내게
해달라고 얘기하고 와야겠어요
영웅님 영시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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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울(전남) 작성시간 26.03.30 엄마 기일이군요
울 엄마는 다른 세상에 딴살림 나신게 35년째네요 늘 그리운 사람 엄마입니다 -
작성자푸른 바다(원주) 작성시간 26.03.30 우리 엄마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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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화(천안) 작성시간 26.03.30 엄마란 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주루룩 엄마엄마 부르면서 울고있네요 언제가는 모든사람과 이별을하는데 왜이리 그립고 보고싶어요. 영웅님 몰라으면 나의삶이 힘들었을거예요 영웅님 고맙고 감사합니다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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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핑크세상(대구) 작성시간 26.03.30 저도 적년봄 아버지를 보내드리고 곧 첫기일이.다가와서 그맘 충분히.이해가 되요
전.이봄이.아픔의.계절이.되었네요
우리.잘 버텨내요 시간이 흐르면 .좀 나아질거라
전 그렇게 다잡아.본답니다.건행!!! -
답댓글 작성자한줄기빛(경기 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우리 잘버텨내요 시간이 흐르면 나아지겠죠 힘내요
9월 고양콘서트에서 만날수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