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날
3월이 가기전에 마음의 소리를
내어 보고 싶어 글 솜씨는 없지만
용기내 봅니다
영웅님 미트진 6주년 기념을 보내며
나의 덕질 7년차도 돌아 보게 되더라구요
덕질이 뭔지 그에 따른 응원이란게 뭔지
아무것도 몰랐던 그때
나의 첫 쌤은 울아들 아이디 만들고
가입하고 모든걸 담당 해주고
할수 있다 용기를 준 울아들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그리고 나의두번째 쌤 (플라워님)
정말 못 알아듣고 쩔쩔매면
차분하게 알아듣게 설명해 주고
토닥여 주고 용기주던 자상했던
나의 두번째 쌤
무슨 연유에선 지 뵐수가 없었어요
수없이 미안해 고맙다 했지만
사랑한다 너~무 그립다 말하고 싶었죠
나의 세번째 쌤 (우리는하나다님)
나이탓인가 아니 원래부터 기계치인 나
용어 설명부터 응원 앱 순서별 그림 설명 까지
혹시라도 실망 하고 당황 할까봐
톡으로 자세히 보내 주시고 될때 까지
자상하게 용기주시던
나의세번째 쌤
너무 착해서 일까 하나님 의 나라로
데려가 버리셨어요 어느날 갑자기 였죠
미안하다 고맙다고는 했지만
사랑한다 그립다는 말을
조의금 봉투에 사랑한다고~~♡
지금은 넘넘 그립다고 하늘을 향해
말해 봅니다
참 기적처럼
쌤을 하늘나라 로 보내는 그날
두번째 쌤 인 플라워님 을 만났죠
그제서야 너무 보고싶고 그리웠다고~~
그리고 네번째 쌤 (눈누난나 님)
인스타가 뭔지 트윗 페이스북 블러그
이런건 이웃나라 얘기 같았던 그시절
똑똑이를 만들어 주신 나의 쌤
생각만큼 못해 미안하구 언제나
내편 되어 주시고 기다려 주심 고맙구여
마니마니 사랑 합니다
나의 덕질 쌤들과 함께
언제나 어디서나 변함없이 함께
평생 임영웅 하는 영웅시대 가족 모두에게
뭔지 모를 미안함 그리고 고마움
사랑하고 언제나 그리움 가득한 내가
되리라 다짐해 봅니다
영웅님을 향한 우리 마음은
경쟁이 아니라 옭곧게 한길을
함께 가는것이라 말 하고 싶어요
뜻 깊었던 3월을 보내며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해 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난천사야(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덕질의 예의를 배우고 싸우듯 경쟁이 아니라 하나하나의 소중함과 나의 진심을 그리고 사랑을 담는 마음을 가르쳐 주셨다는걸
뒤늦게 깨달았네요 찌영님은 오래오래 함께 의지하고 갈 가족이어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주안나(서울) 작성시간 26.04.01 영웅님을 향해 나아가려고 첫걸음 뗄때가 생각나네요
많은 쌤들 덕분에 하나하나 배워가며
익혀 젊은 친구들과도 소통도 하고
아주 박식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쌤들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난천사야(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첫걸음을 바르게 딛고 걸슬수 있도록 해주셔서 여기까지 앞으로도 잘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 건행하게 오래오래 함께 가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건행~♡ -
작성자이브따랑(대구) 작성시간 26.04.01 항상 함께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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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난천사야(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늘 건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