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직전 직장동료 시부님상이 있어서 장례식장 다녀왔어요 연세가 있으셔서~~~
요는 오랫만에 만난 동료들과 안부인사중 퇴직후 어떻게 지내냐고해서 나도 재택근무하느라 너무 바쁘다 샘들은 8시간만 근무하고 주말은 쉬지만 난 조기출근도하고 야근할때도 있고 주말도 없다 고 했더니 다들 뭘하시는데요? 해서 내 직업이 "영웅시대" 잖아 했더니 모두 빵터져서 장례식장에서 웃음 참느라 ~~~
그렇게 행복해하시는 직장이 어디있냐고 너무 보기좋다고 모두 응뭔해주고
마지막인사도 건행 으로 했어요ㅎㅎ그중 한선생님이 영웅님의 무궁한 발전을 빈다는데 가슴이 뭉쿨하더라고요(눈물흘릴뻔했어요 ㅎㅎ) 암튼 전 영웅시대라는 직업에 너무 만족하고 자랑 스럽답니다
영시님들 사월의 첫날 오늘도 건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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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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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날아침(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감사합니다 저도 만족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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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반짝(충남) 작성시간 26.04.01 정년 없는 직장~~😃👍
날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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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날아침(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열심히 일할께요ㅎㅎ
날마다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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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푸(부산) 작성시간 26.04.02 너무 재미 있어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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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날아침(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사월의 봄날을 즐기시고 마음건강부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