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수술로 깁스를하고 요양중인 가운데 어느새 바깥세상이 화려한 변신을 하고 있네요. 활짝핀 벚꽃이 봄이 왔음을 알리고 푸릇푸릇 새싹들이 움을 틔우는 나무들도 저마다 봄 맞이를 하느라 분주하네요. 눈뜨면 영웅님 스밍리스트 확인하고 영상 돌리는 가운데 영웅님 얼굴보고 미소짓고 처리할 일들 챙기느라 육신은 아파도 마음은 행복합니다. 영웅님이 늘 챙기는 말 .
아프지말고 건행하라는 말 .
오늘도 마음에 새기며 ~~~
임영웅&영웅시대 영원히 건행합시다.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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