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언니와 웅님노래 듣던중
천국보다 아름다운 🎶
언니가
나 가고나면
이노래 나 생각 많이 하겠네...,
순간 넘 당황해서
언니야 내가 먼저 가면
언니는 무슨노래 들을건데~
헛말이 나와서 😮💨
(속으로 이바부야...)
언니 표정이 나 힘없어...
나 울뻔 했습니다...
언니가 좀 아파요
언니는 미스터경연때
일편단심 민들레야
듣고 그때부터
웅님 연습실에서 모든 노래
거의 다 듣고 또듣고 무한반복
열렬한 팬되었어요~
아...우리 자매들 언젠가
그중 떠난다 생각하니
넘 슬퍼지네요
웅님이 아프지 마세요 건강하세요 자꾸 맴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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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커피향기(부천) 작성시간 26.04.02 자매 있으신 분들보면
너무 부러워요.
저는 외동딸이라~ㅎ
늘 외로웠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잔잔한 호수(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커피향기님 그러시구나..네 자매들 모이면 즐겁고 재미있답니다 자랑해서 죄송해요.. 웅님노래로 외로워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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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야꽂(대구) 작성시간 26.04.02 네 잘 되어서 오늘 퇴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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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잔잔한 호수(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아! 정말요~~퇴원축하드려요 ~~얼굴은 모르지만 반가운 소식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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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야꽂(대구) 작성시간 26.04.02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