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위해 늘 포장이며 작업이며
도와 주시는
특별한 울 왕 언니들 영시님들 만을 위해
빈 도화지 같은
우드 보석함을 준비 했었는데요~
우리만의 뭔가를 담아보고
또 채워보자의 의미를 띄워서요^^
저희 스터디 영시님들 중엔
전공자도 계시고 취미를 전공처럼 살리신
분도 계셔서 저런 고퀄의 우리만의
보석함이 만들어졌네요^^
보이는 우드함은 작아도
그 안에 서로의 보이지 않는 사랑과
여전히 식지 않은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웅뽕필 은 이미 가득 넘쳐
저어~~기 먼 바다까지 흘러가고
있을거예요♡
풀잎같은 오로지 공카 소속의
한분 한분이 웅님에 대한 사랑과 의리로
만나 찬란하고 이쁘게 그리고
바르게 덕질을풀어가는
중이 랍니다.♡
우리의 웅님 덕질은 현재도 미래도
계~~~속♡
* 멋진 작품을 위해 며칠을 애써주신
행복한사람 님과
딸 결혼식을 앞두고도 모두를 위해
새벽 4시까지 그리셨다는 아주무아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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