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만 밎어요.
재즈 버전~~
노래가 더 편안해서 좋아요.~~
건행하는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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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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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녀처럼(부산) 작성시간 26.04.02 보라꽃다지(서울)
정말요? 와우 그런 경험은 참 귀한 것인데
누에를 주물럭거리면 느낌이 이상할 듯요ㅠㅠ
그럼에도이쁜 명주실을 주는 귀한 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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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라꽃다지(서울) 작성시간 26.04.02 소녀처럼(부산) 오호ㅋㅋ 누에 안 길러보셨군요😆
누에 알이 깨알보다 작은데 알 반스푼이 자라면서 여러번 변을 치우고 새 보금자리를 만들어 줘야하거든요
나중엔 안방을 켜켜이 가득 채우는데
손으로 한마리씩 다 옮겨줘야해요
안방 뺏기면 작은방에 식구들 다 모여서 자야해요😁
누에가 실 뽑아서 고치 짓는거 못보시고도 저런 시적 표현을 하신거군요😄 -
답댓글 작성자소녀처럼(부산) 작성시간 26.04.02 보라꽃다지(서울)
누에기르는걸 잘 모르면서
감히 그런 표현을 써서
죄송하단 생각이 막막 듭니다용 ㅋㅋ
그런 경로를 거쳐 실이 나오는군요
누에를 집에서 기르는건 못봐서~~
어릴 때 집에서 새를 길렀어요.
문조라는 새!!
엄마가 부업으로 길렀던 것 같아요.
조와 배추잎을 아침마다 갈아 줬는데(방학떄)
그 생각이 나네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보라꽃다지(서울) 작성시간 26.04.02 소녀처럼(부산) 아 새도 키우시는군요^^
누에는 뽕잎을 엄청 많이 먹고 자라서 아버지는 뽕나무 쪄서 나르는 담당이셨어요
누에가 동그란 고치를 다 지으면 고치를 따서 농협에 팔았어요
그 고치들은 어딘가에 가서 명주실이 되고 번데기가 되었겠죠😋
친구가 중학교 가는 길에 교복치마에 누에 한마리가 데롱데롱 매달려서 갔던 기억이😂
(여기 원글님이 알림 소리에 시끄러우실지도 몰라요
나중에 제 짤 글에 놀러오세요😅)
맘님도 소녀처럼님도 편히 쉬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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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이맘(부산) 작성시간 26.04.02